다음주면 제가 특수 초음파를 찍으러 가는데요 그때까지는 아무래도 기다리기가 좀 궁금해서요..^^
입덧이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데 속이 좀 많이 느글 거리거든요.. 그런데 원두 커피나 박카스 같은 것을 마시면 속이 많이 가라 앉습니다... 임신 초기인데 이런것들을 마셔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참고로 아기 발육부진으로 10주까지 호르몬 주사를 맞았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1-19 04:54
안녕하세요?염려덕분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커피 한두잔으로 개운한 입맛이 되어서 식사를 좀더 잘할수 있다면 드시라고 권합니다.박카스 역시도요. 단지 그안에 카페인이 몸밖으로 배출될 때 다량의 칼슘과 결합되어 나갑니다. 커피 한잔에 우유 세잔에 해당하는 칼슘이니까 염두에 두시고 칼슘제를 드신다든지 하세요. 우유는 습관인것 같습니다. 갱년기에도 우유가 필수니까 앞으로를 위해서도 우유를 익숙하게 노력해 보세요. 검사지는 오실 때 얘기하시면 적거나 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