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남친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는 마음아프게도 말못할 사정이 있어서 두번의중절수술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권유로 루프를 끼우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음부쪽이 참을수 없을만큼 가렵고 고약한 냄새가 납니다. 씻을때 만져보니 부은것 같으면서 물집같은것이 생긴것 같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너무 가려워서 일할때 지장이 있을정도 입니다. 그리고 이런 증상이 있는데 성관계를 가져도 되는지요? 혹시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1-17 11:35
안녕하세요?루프의 구리선에 의해 알러지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한 번 진찰받고 치료 받으세요.그리고 성관계로 염증이 심해지면 큰 고생할 수가 있으니까 조심하시구요.남친께서 옮는 것은 아니구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