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의 여자이구요 몇달전에 남자친구와의 성관계로 인해서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보아도 시원하지 않고 요도부분이 찌릿한 느낌이 있어서 산부인과 병원에서 소변검사 결과 염증이 있다 고 하여 항생제 치료를 받았거든요,.. 주사맞고 약을 먹으니까 금방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후에 남자친구가 임질에 걸려 치료를했고 위의 증상처럼 심하진 않았지만 냉색깔이 안좋아 저도 함께 치료를 했습니다...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1-14 11:32
안녕하세요? 방광염이 계속 남은 상태로 심해질수가 있습니다만 검사를 통해서 진단이 가능하고 균이 없이도 방광기능이 약해져서 그럴수가 있습니다. 한번 내원하셔서 진찰해 보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