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냉이가 중학교때부터 있었는데 그냥 팬티에 묻기만할뿐이였었는데 올해 여름 에 생리초기때처럼 팬티에 흥건히 젖구, 이물질이 나오길래 놀래서 엄마랑 같이 산부인과에 가봤더니 자궁이 많이 헐었다며 자궁암검사를 해본 결과 자궁암은 아 니고 자궁경부염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수술을 받으라고했었는데 시간도 않맞고해 서 수술을 않했었는데 수술을 않하면 더큰병으로 이전될 수 있나여? 그리고 지금은 예전처럼 팬티가 흥건히 젖지는 않은데 항상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1-14 19:25
안녕하세요?며칠 치료해보고 안 나으면 고주파 치료를 하는데 수술은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