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어렸을적부터.. 냉이 많아서 아랫배가 잘 아픈 여성입니다 어머니 말로는 저를 임신하셨을때 냉이 아주 많으셨다고 하느데..그래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산부인과에 질염땜에 치료를 받은적도 있고 약도 타 먹은적도 있습니다 물론 성관계는 전혀 없구요 지금까지의 얘기는 혹시나 지금 제가 궁금해 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나해서 적 어봤습니다. 제가 사춘기가 시작할때에 접어들면서부터 얼굴에(관대뼈부근..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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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18 19:16
안녕하세요?엄마임신 때와는 상관 없습니다.기미는 나팔관과 상관 없습니다. 피부과에 문의해 보세요.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