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이구여 올해 1월 2일날 자연분만으로 3.9kg의 튼튼한 딸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냉이 심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수시로 냉이 쏟아지듯이 나와서 불쾌함을 많이 느낍니다. 아랫쪽이 자꾸 찢무르기도 하구요 하루에도 속옷을 서너번 갈아입을 정돕니다. 그리고 속옷은 세탁비누로 빨아도 잘 빨리지 않아 삶아야 하는 정도구요..
산후조리 1개월까지는 몸상태가 괜찮았는데 2개월쯤부터는 위랑 장이 부어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3-06-13 22:37
안녕하세요?자궁내막염증세로 항생제 치료를 요합니다. 바로 균검사와 치료를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