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3달이 좀 넘었습니다. 아직 아이를 갖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어서 저희 부부는 체외사정 피임법을 쓰는데... 배란주기를 피해서 가끔은 체내에 사정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꼭 사정을 하면 그 순간부터 쓰리고 아픈지 모르겠어요. 충분한 윤활작용이 되는 액이 나오지 않은데 삽입을 해서 그러나 하는 생각도 했는데 그것은 아닌것 같고...체외 사정시에는 그런적이 없는데 말이죠...궁금합니다.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3-06-13 22:26
안녕하세요?일반적으로는 사정액으로 쓰라린 경우는 없습니다. 단지 상처가 생겼으면 그럴 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