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 임신 16주째인산모입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질부분이 간지럽고 분비물이 좀 있어서 병원에서 질정제를 넣고 바르는 연고를 주어서..조금나아졌는데요..일년전에 작은 콘딜로마를 치료한적이있는데요...혹시나 재발한건아닌지 물어보니깐 지금은 너무 작아서 치료하면 또 생긴다고 기다리자고 하시는데 어떻해야할지 걱정이에요 병원마다 선생님말씀이 달라서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칸디다 와 콘딜로마가 같이 생길수도 있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3-06-03 22:45
안녕하세요?콘딜로마라면 커지기 전에 전기소작술로 치료해야 합니다. 바르는 것은 현대적인 치료법이 아닙니다. 질정제는 아기와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