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일년만에 처음으로 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떨리고 겁도 많이 났지만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 된것 같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 너무 경솔했나 봅니다.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수술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몸에 안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너무 걱정스럽습니다. 저희는 현재 부모님한테 말씀드릴 상황도 못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일이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1-12-18 11:14
안녕하세요?너무 당황되시나 봅니다. 일단 두분이 성인이니까,잘 상의해서 결정하시고 한번 들러서 연구해 봅시다. 참고로 제가 22일부터 1월12일까지 자리를 비우게 됩니다. 물론 다른 원장님 께서 진료는 하시지만요. 어떻게든 도와드릴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