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출혈이 있어 자궁암 검사도 했는데 이상은 없었구요. 가끔 질안이 가려워 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고 곰팡이 균이 있다며 냉검사도 했는데 냉이 별로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아 약을 먹고 치료를 받았는데 작년 까지는 냉 빛깔이 투명이 었는데 년초 부터 조금씩 뿌해지더니 지금은 완전히 우유빛 색으로 변했고 냄새도 점점 심하게 나는것 같은데 자꾸 겁이나네요.무슨 큰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또 그전에 냉은 덩어리였는데 지금은 진짜 우유처럼 흘러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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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27 18:10
안녕하세요?별 문제 되지 않습니다. 정상 질 분비물로 사료됩니다. 생리 주기에 따라서 묽다가 우유빛으로 변할 수가 잇습니다.다이어트 주사와는 상관 없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