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납니다. 왜 이지은원장님께 진료받기가 하늘에 별따기죠? 아니 개인병원 원장님이 병원을 안지키시고 오전진료만하고 가신다는게 말이 됩니까? 물론 다른분이 계신다지만 솔직히 그분한테는 죄송하지만 미덥지가 않아요. 그분이 갱년기클리닉전문아닌가요? 매번 갈때마다 전화해야되고 여유있게 오후에가고 싶은데 오전일찍 가야되고.. 언제까지 그러실건가요? 산모들은 아가가 언제나올지 몰라 불안,초조한데 오후에 진통이오거나하면 어떻게 하죠? 원장님이 자리를 많이 비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3-04-10 22:38
안녕하세요?미안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후까지 진료할 수가 없어서요. 제게도 님과같이 예쁜 아기가 있습니다. 아직 어려서 학교에서 돌아 올 시간이면 제가 있어 주기를 원합니다. 저는 아이가 셋 있습니다.위의 두 아이도 그렇게 어렵게 키웠습니다. 다행히 엄마의 어려움을 인정하고 환자들과 엄마를 공유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아이들입니다. 다른 엄마들만큼은 못해 주거든요.그래도 제가 환자들에게 할애한 시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