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에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치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땐 생리가 시작해서는 2주가 되도록 끝나지를 않아서 받았는데.. 10월부터 이상하게 생리 시작하기 일주일 전에 갈색의 피빛이 비칩니다. 잠깐 비쳤다가 멈추고 하루 괜찮다가 그 다음날 또 그러고 그러다 예정일이 되면 생리가 시작됩니다. 피는 갈색이고요 묽은 형태입니다. 또 피가 뭉친것처럼 피딱지같은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피가 말라서 조각조각 갈라져나온다고나할까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1-12-17 14:33
안녕하세요?생리를 조절하는 호르몬이 있는데 그 분비가 미약하게 증감이 있어도 그럴 수가 있고 염증으로 그럴 수도 있으니 호르몬 관계로 생각 됩니다. 불편할테니 오셔서 원인 치료를 하셔도 되고 달리기나 운동 등으로 체력 단련을 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