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성경험이나 자위경험은 없습니다. 전 어릴때부터 소음순이 컸던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청바지나 붙는 바지 입을때 불편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지금도 청바지 입을때 종종 상처가 납니다. 오늘 저희 어머니께 말했더니, 수술하라시네요. 부끄러워 말못했다가 겨우 오늘에야 말했습니다. 수술비용은 이미 검색해봤구요, 제가 궁금한 점은 수술시간과 많이 아픈가요? 그리고 통근치료말인데요, 여기가 지방이라서요. 통근치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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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0 02:29
안녕하세요?예, 여기 오셔서 수술하시고 그곳에서 치료가능하도록 조치해 드립니다. 수술시간은 30분정도 소요되고 비용은 진찰후에 결정됩니다. 전화문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