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심하게 감기를 앓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가슴 아래가 아프더군요. 이상해 병원에 갔더니 방광염이라고 하면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금방 끝난다는 치료가 1달을 넘기고...어떻게 해서 거의 다 나은것 같다는 말을 듣고 치료를 마쳤습니다.(완치란 얘기는 못들었습니다..다만 의사가 그만 와도 된다고 하면서..약 1주일치를 받고 치료를 끝냈습니다)
그런데..최근들어 소변을 보는 곳이 가렵기 시작했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1-12-17 00:22
안녕하세요?방광염이나 기타 염증으로 항생제 치료를 받은 뒤에 질내 정장균이 소멸되어 진균이 자라나서 가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방광염이나 진균증 모두 면역이 떨어진 상태에서 잘 생기는 병이니까 운동이나 비타민C가 도움이 됩니다만 일단 병원치료부터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