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인데다가.. 경제적인 사정이나 모든 여건이 불가피하게 수술을 해야만 하는데요.. 전 사실 애를 너무나 낳고 싶습니다 게다가 저는 왼쪽 나팔관이 막혀 있어서 이번에 중절 수술을 할 경우 혹시라도 완전히 불임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전에 골반염을 잠깐 앓기도 했었고..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기미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생리 주기도 가끔씩은 생리가 끝난지 10일만에 도 생리를 하거나 생리가 끝났는데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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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6 23:09
안녕하세요?수술후 불임이 되는 경우는 흔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수술을 하게 되는 미혼임신부는 불임을 각오하고 중절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술후 불임이 된다면 중절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간절함이라면 하면 안되죠. 수술후 불임이되더라도 수술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라면 불임을 무릅쓰고 하게 되는 것이 낙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낙태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는 얘기랍니다.중절 수술시 남자분이 본다고 해서 여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