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설연휴 기간 집을 떠나서 아랫부분이 많이 가려워 참기 힘들정도가 며칠됬었어요 겨우 연휴 끝나고 집에서 확인해보니 질아랫부분에 물집이 많이 번져있었고여 끓인 뜨거운물에 좌욕하면서 시원함을 느껴서 하루에 5회정도 좌욕을 할만큼 자주 질안에 가려움을 참을수가 없었어요 분비물도 너무 심하고 갈색과 뽀얀분빈물이 왈콱 쏟아지곤해서 팬티가 젖을정도에여 요근래 출혈도 2번이상 보이고여 혹시 자궁암은 아니겠죠 단순한 질염인지....산부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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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6 22:45
안녕하세요?암증상은 아닙니다. 암은 퍼지기 전에는 아무증상이 없어서 미리 조기암 검사를 할 정도로 아무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외음 및 질염인데 괴로우실 거예요. 씻으면 좀 낫다가 다시 심해지고 하다가 피부가 상하면 몹시 아플 수가 있습니다. 심해지기 전에 치료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