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한번도 성관계를 가진적이 없는 미혼 여성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서서히 그랬던것같은데.. 그때는 공부하랴.. 또 어려서 잘 몰랐구요.. 요즘들어 자꾸 신경 쓰이는게 소음순이 한쪽이 크다는거예요. 그리구 큰 쪽은 검은색이구요.. 보기가 흉한데... 일상생활에 불편함은 없구요.. 굳이 볼려구 안하면 남들은 못느낄정도구요... 자세히 보면 알수 있을 정도... 이정도라도 수술해야하나요? 만일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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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17 21:55
안녕하세요?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자위때문만은 아니구요 선천적인 요인이 크구요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것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다만 너무 크고 부담이 될 정도인 경우 예쁘게 성형할 수가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시간 날 때 진찰해서 생담을 받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