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몇번 관계를 가진적이 있습니다. 그 전엔 계속 괜찮았는데 어느날 관계를 가진 이후로 갈색갈의 피가 응고된것 같은 짙은 색깔의 질 분비물이 많이 나오네요.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엄마한테 말하기도 겁나고 엄마와 함께 병원에가면 새로운 사실을 알게될까봐 무척 겁이납니다. 걱정은 되는데 병원에도 가보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어떤건가요? 질염인가요? 질염이라면 약국에서 파는 약을 넣어도 효과가 있는걸까요?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3-02-17 21:55
안녕하세요?크게 걱정할 내용은 아닙니다. 계속 증상이 지속될 경우 진찰을 요하나 일시적인 경우 문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