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임신중입니다... 그런데 자꾸 질입구와 음부가 가려운 현상이 있어 병원을 가보았습니다. 선생님의 반응은 임신중에 그런 경우가 있다 그러시더군여 뭐 특별한 말씀은 안해주시고... "" 무좀이 쉽게 낳든가여? 아니지여? 같은 경우입니다..좀 심하다 싶으면 다시 오세여!"" 이게 선생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이 너무 걱정이 되서 말입니다.. 아가한테는 괜찮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3-02-19 23:13
안녕하세요?면역이 떨어지면 곰팡이균이 잘 자라게 됩니다. 임신중에도 면역이 떨어져서 곰팡이에 의한 질염으로 가려운 증상이 반복될 수가 있습니다. 차료하면서 지내시고 자연 분만해도 지장이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