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에 갔다왔는데 일주일 걸리겠다는 질염이 다시 일주일 더 걸리겠다고 하네요 점점 번지는 것 같다고 했더니 짓물이 닿는데는 다시 물집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많이 속상해서 한바탕 울고 났어요......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는 짓물이 날때마다 씻고 드라이로 말리라는데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 짓물은 나도 모르게 흐르고 자꾸 씻는건 아프고 드라이로 말리는것 또한 자세도 불편하고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1-12-15 15:12
안녕하세요?드라이로 말리는 짓 할 필요 없다고 지난번 답변드렸는데요.. 지난번 답변대로 비타민 먹고 남편이 다시는 성병걸린 여성과 성교 안하면 재발하지 않을 거예요. 지금 짓무른 것은 님께서 면역이 약해서이고 자꾸 항생제 먹으면 점점 면역이 더 떨어지니까 항생제는 금하시고요. 저희병원에 오시면 도와드리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