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후에 결혼을 앞두고있는 예비 신부입니다. 제가 중절수술을 3번이나 받았는데요.. 결혼하면 신랑 아는 의사선생님한테 진료를 받게 될것 같아요.. 선생님들은 환자 본인이 말안하는데도 수술했는지 여부를 알수 있나해서요...그러면 큰일이라... 어쩌면 좋죠? 부탁드립니다..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12-03 00:57
안녕하세요?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잇습니다. 왜냐면 자궁경부에 흔적이 잇는 경우가 드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출산후 출혈이나 임신합병증이 증가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유산경험 있다는 얘기를 해줘야 본인에게 이롭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