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개월이 좀 지난 딸아이를 가진 엄마예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벌써 지났네요 첫애를 낳고 키우다보니 어떻게 해야하는지몰라 힘든적이 많아서 둘째는 생각을 못하다가 아이가 잘 자라고 지금은 너무 이쁩니다 가끔씩 혼자노는 모습을 보면 외로워보이기도 했었는데 그래서 둘째를 생각한적도 있긴 했는데 막상 생리가 예정일을 지나고 보이지 않으니 마음이 이상하네요 설레이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아직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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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01 21:08
안녕하세요?이지은입니다. 저도 막내가 어려서 오후잠깐 시간을 비우곤 합니다만 오전에는 거의 병원에서 지냅니다. 그래도 다른 선생님들도 계시니까 제게 진료를 원한다고 접수에 상의해 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