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엄마라는 커다란 울타리안의 아무것도 모르는 양이 되고 싶기도 합니다. 누구나 곁에는 엄마 아빠가 길이 되어주고 등불이 되어 주시지만 저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전 엄마 아빠가 계시지 않습니다. 이유는 묻지 말아주세여 그래서 지금은 할머니와 작은아버니 작은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없다는 그리고 진짜부모님이 아리라는 열등의식 때인인지 몰라도 저는 작은아버지의 아들 딸보다 10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했습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1-12-14 12:50
안녕?그래도 나를 믿고 연락해서 해결하려는 의지가 그래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건전하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우리병원에 올 수있으면 와서 해결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