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뭣모르고 방황하구 다니던 어린날에여... 남자와 성관계를 좀 가졌는데여... 지금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남자는 그걸 모르구요... 솔직히 털어놓아 볼까도 생각했는데 도저히 용기가 나질 않아서여.. 이리 저리 고민 많이 하다가여..이렇게.. 관계를 가지면 질이 많이 늘어나잖아여... 처녀막두 손상되구...처녀막 재생술은 알구 있는데 늘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11-13 06:24
안녕하세요?그러한 문제로 고민하고 불행해 진다면 너무 댓가가 크죠. 원하시면 수술이 가능하니까 오셔서 상담하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