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둘째를 계획중인 맘입니다. 첫아이때 조산기가 있어서 임신 5개월때부터 병원에 입원 퇴원을 반복해서 2~3개월은 병원 분만실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결국 예정일보다 20일 먼저 유도분만으로 아이를 낳았습니다. 첫 아이때 워낙 고생해서 둘째 임신이 두렵습니다. 제가 워낙 말랐는데(163cm, 42kg), 마른 사람은 조산하기 쉽다고 하던데요. 임신하면 조산방지를 위해 자궁을 묶는 수술이 있다던데 저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11-13 04:42
안녕하세요?예. 그런 수술이 잇는데 그 수술후에 유산이 될 확율이 잇기 때문에 님처럼 한번의 조산 경험으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14-15주이상 된 임신이 3회이상 조산되엇을 때 권합니다. 즉 다시 조산될 각오를 하고 하는 수술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