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월11일에 6주째 접어든 아기를 지웠습니다..그리고 한달후에 생리가 있을거라고 했는데 계속 없더라구요..너무너무 불안했었는데 10월 26일에 생리가 시작돼서 너무 마음이 놓였습니다..그런데 남자친구가 둘째날에 자꾸만 관계를 갖자고해서 가졌거든요..안된다고 하는데도 남친이 괜찮다고 질내사정을 해버렸습니다..괜찮을까요? 임신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한번 아기를 지웠던 저로서는 다시 그런일을 만들고 싶지않아요..임신이 아니란 결과가 나올때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