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결혼 1주년이 지난 초보아줌마 입니다. 근데 질액이 너무 탁하고 그것의 덩어리같기도 한 조그만 것들도 닦여져 나오네 요.약간의 냄새도 있구요.
몇달전에 너무 찝찝해서 병원엘 갔었거든요.간단한 질염이라고 했어요. 혹시나 해서 냉검사 까지 받았는데 깨끗하다고 하더라구요.
약먹으면 금방 좋아질까 했는데 꽤 오래가네요.
결혼전부터 이렇거든요.첨엔 옷이너무 끼고,통풍이 안되는 옷을 오래 입고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1-12-12 18:46
안녕하세요?질속에 손가락을 넣어서 닦는 습관은 매우 비위생적입니다.본인은 씻느라 씻더라도 장내 정장균인 유산균은 씻어내고 다른 잡균을 넣어 주는 결과거든요. 그과정이 지금의 질염의 원인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운동량은 충분하시니까 비타민제 복용으로 면역을 증가시키면 재발방지에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