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자꾸만 하혈을 하는것 같아서요.. 이상해요 몸이.. 큰병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병원에 가는게 무서워서 아직까지 미루고 있어요.. 생리주기도 일정치 않고요... 사는곳이 바뀌거나하면 꼭 냉같이 짙은 갈색이 나와요..그리고 생리하기전에나 끝나고 나서도 거의 그렇고..아닐때도 거의 10일정도 가까이 팬티라이너라도 하고 다녀야할정도로 속옷에 흔적이 남아요.. 이런건 매달그런건 아니고요 술을 많이 먹거나 잠을 많이 못자거나 그러면 그럴경우가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10-25 00:24
안녕하세요?호르몬 관계로, 몸의 변화에 호르몬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군요. 좀 쉬면서 지켜보세요. 성교 경험이 없으면 자궁경부암은 절대로 생기지 않습니다. 암증상인 경우 자궁경부암 검사를 간단하게 할 수가 있으니까 성교 경험이 있는 경우 6개월 마다 해 보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