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하지 1년되었어요. 가끔 부부관계를 하고 나면 남편이 따가워 하고 가끔은 일부분이 부어 오르기도 해요. 직장을 다니고 있어 몸이 피곤할 때는 더욱 그런것 같기도 한데.. 저에게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인데.. 진찰이 필요한지요. 그리고 저도 평상시에 분비물이 나올 때 냄새가 심하게 날때가 있어요. 어떨 땐 그러고 어떨 땐 그렇지 않고.. 제 몸 상태가 좋지 못한거 아닌지... 염증이 있어서인지.. 그러면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3-04-11 01:03
안녕하세요?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아직도 그러신지요?일종의 면역저하로 비타민C나 A가 필요합니다. 적당한 운동도 도움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