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때부턴가 미테가 약간 가려운거 가끼두 하구 아닌거 가끼두 하구 술을 쫌 먹는날이면 약간 부은듯한 느낌두 받구요 기분탓인 지 모르게찌만 .... 몬가 찜찜해서 혼자 거울로 미텔 봐씀니다 염증인지 묽은 하얀액이 쩌끔 나오더라구요 구래서 금방 낫게찌 하구겁두나구 해 서 그냥 지내다가 어떨땐 쩜 따갑다란 느낌두 받아써요 11월엔 찜찜하다란 생각 이 들긴핸는데 잊구 지내다가 술을 진탕 먹었는데 부은듯한 느낌을 또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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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12 11:51
안녕하세요?외음부 염증으로 간단히 며칠 치료(5-7일)로 가능합니다. 검사는 성교 경험이 있으면 자궁암검사와 원하시면 성병검사 일반 염증 검사를 하고, 치료는 소독, 증상에 따른 약제 및 필요시 주사제를 씁니다. 오시기 전에라도 성교를 금하시고 비누로 세정하시고 생리식염수 정도 의 농도로 소금물을 만들어서 헹구시면 증상은 호전 될 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