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11월2일에 결혼을 앞두고있는 예비신부 입니다. 몇가지 궁금한점들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제 남편될 사람이랑 전 연애기간 계속 하루에 한번이상은 꼭 관계를 가졌습니다. (물론 요즘도 그렇구요...) 한번도 질내사정을 하지도 않구 하더라도 콘돔을 사용했구 그래서 임신 걱정은 안햇는데 결혼날짜를 잡고 결혼날이 다가오고 하니 긴장이 풀리는지 남편될 사람이 자꾸 질내 사정을 해버리네요... 근데 제가 생리가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9-19 11:04
안녕하세요?질구가 넓어서 쳐녀막이 손상되지 않은 것이죠. 성형으로 좁혀 줄수가 잇습니다. 비용은 60-70만 정도. 임신될 시기는 아닙니다. 항문 섹스는 질병에 이환될 수가 있으니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