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저의 증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한열흘쯤엔 질 부분이 가렵더라구요. 가렵다고 긁지는 않았는데, 붓고 아 프고 하더니 꼭 뭔가 밑이 빠질것 같은 기분이 들더가고요. 지금은 조금 나아졌습니다. 왜 그랬던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소변이 나오는 부분이 물만 닿아도 쓰라리고 아픕니다. 특히 소변을 넣을땐 정말 고통스럽게 쓰라립니다. 직업이 수영강사라서 항상 물에 가깝게 생활을 해야하는데,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8-30 09:15
안녕하세요?외음부 염증입니다.그 부분에 염증으로 헐었으니 아프고 힘이 드시는 거죠.피곤함이 지속되면 이런 증상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직업병은 아닙니다.평소에 비타민을 장복해 보세요. 음식도 골고루 드시고 절제하지 마시고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