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전부터 냉의 분비가 이상해요. 좀 오래된 우유같은 것이 물흐르듯 흐르고 가렵구요... 생리일 전후로는 따가워서 의자에 앉기도 불편하구요. 예전에 남편이랑 성관계를 맺을땐 안그랬는데.. 관계에서 통증을 좀 느껴요. (질 외부의 통증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남편과의 관계후 질에서 남편의 성기를 뺏을때는 보이지 않았는 데... 요즘은 남편의 성기에 상한 우유덩어리 같은 것이 붙어서 나오길래 가끔 뒷 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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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4 21:30
안녕하세요?질 캔디다증으로 사료됩니다. 일종의 곰팡이균으로 가렵고 우유 상한 듯한 흰 덩어리 분비물이 배출됩니다. 세척만으로는 호전되기 어렵고 병원에 오셔서 치료하고 처방전을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