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질염치료를 받고 한달후 냉검사를 했는데 특별한 균은 없고 잡균이 조금있 다고했습니다. 그후로 별이상은 없었는데 요즘들어 배란기만 되면 냉이 급격히 증 가를 하고 질쪽은 괜찮은데 소변눕는근처가 조금 가려워요. 은근히 가려운게 생활 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지만 신경이 쓰입니다. 질염때와는 좀다르군요 소변을 볼때에 따갑거나 하는증상은 없습니다.병원에 가야되나요?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3-20 23:27
안녕하세요?아마도 염증에 대한 면역이 떨어진 것으로 사료됩니다. 비타민C를 평소 복용하고 씻을 때 비누로 씨어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