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둘째 아이를 임신중에 있습니다. 8주가 됐구요. 6주쯤 부터 입덧이 시작됐는 데 처음엔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병원에서 링겔을 맞고 그 뒤로는 조금 씩 먹긴 하지만 전부 토해버리고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일도 제대로 할 수 가 없어요. 짜증만 나게 되고, 살기도 싫습니다. 3주 사이에 몸무게가 7~8kg이 빠졌어요. 입덧을 빨리 끝내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냉이 많이 나옵니다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3-12 12:57
안녕하세요?물을 많이 드세요. 수분섭취를 잘하면 도움이 됩니다. 토하고 괴롭더라도 자꾸만 드시고 하세요. 분비물은 임신중에 증가하게 되어서 염증이 심해지면 양막이 터지고 문제가 되니까 치료해야 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