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중순에 결혼한 신혼입니다. 결혼 직전 임신 7주쯤 유산이 되어 소파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내의 임신 증상이 냄새를 싫어했고, 거의 먹질 못했고, 그리고 계속해서 침이 넘어온다고 했습니다. 담당의사에게 상담하니 임신증상 즉 입덧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 아내가 임신을 하였는데 임신 6-7주 쯤 되었는데, 임신증상이 지난 번하고 똑같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첫째 : 계속해서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3-08 01:06
안녕하세요?입덧은 임신 초기에 시작되어 14주까지 증상의 기복이 있으면서 지속되는 신체변화로 주로 프로제스테론의 영향으로 위장관의 변화로 괴로운 증상을 호소합니다. 그중 침이 많아져서 괴롭다고 하는데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가벼운 운동이라든지 신경을 쓸 일이 생기면 잊어버리고 괴롭더라도 덜 불편하게 생활할 수가 있습니다. 친정에 가는 여행은 해도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병원에 오시면 입덧을 호전시키는 약제가 있습니다. 태아에게는 영양을 주는 약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