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 되서 썼습니다. 제가 보기엔 제가 냉이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거 아닌 가 싶어서요. 항상 팬티에 묻을까봐 걱정해야 하구요. 좀 노르스름한...옅은 갈 색 같기두 하고....황토색같은....오징어 냄새 같은 것도 나구요. 글구 않그랬었 는데 요즘은 소 변을 보고 나면 배가 씁쓸히 아프답니다. 배꼽 아래에 있는 부분 의 배가요...왜 그런걸까요? 샤워도 맨날 하구.....그러는데....도데체 왜 그럴까 요?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3-06 01:23
안녕하세요?운동으로 체력이 단련하고 몸이 건강해지면 좋아질 수가 있을 거예요. 씻지 않거나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고 체내에 노폐물에서 나는 냄새로 사료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