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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상담
분비물때문에 그러는데요..
글쓴이
:
이지현
상담일
: 02-03-02 19:15
휴대전화
:
안녕 하세요..
저는 14살이 되는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1,2,3때 쯤에 마스터베이션을 했어요..
성기를 모소리에 대고 문지른 다던지..
이런 식으루요.. 지금은 넘넘 후회가 됩니다..
지금은 그러지 않는데 그것 땜에
분비물이 생긴것 같아요..
아주 오래 전부터 분비물이 나왔어요..
3학년 때쯤인가. 분비물 색은 하얀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3-02 22:42
안녕?아가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흔히 정신적인 이유로, 혹은 주변환경의 탓으로 어린아이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되는데 집착하지만 않으면 이것은 아주 자연스런 성기능의 발달로 이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아요. 질염은 이런 경험 없이도 생길 수가 얼마든지 있단다. 엄머에게 분비물 때문에 불편하다고 얘기해도 전혀 문제되는 것이 아니란다. 혼자 걱정하지 말고 엄마에게 얘기해서 치료를 받도록해. 안녕.
안녕?아가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흔히 정신적인 이유로, 혹은 주변환경의 탓으로 어린아이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되는데 집착하지만 않으면 이것은 아주 자연스런 성기능의 발달로 이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아요. 질염은 이런 경험 없이도 생길 수가 얼마든지 있단다. 엄머에게 분비물 때문에 불편하다고 얘기해도 전혀 문제되는 것이 아니란다. 혼자 걱정하지 말고 엄마에게 얘기해서 치료를 받도록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