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부끄러워서 아무한테 말씀두 못드리구 꼬옹 앓구 있는데요..냉이 많아요...하얀게 끈적끈적하게 나오구염...팬티는 젖어 있구.....하루라두 팬티를 갈아입지 않으면 안됩니다..전 다른 사람들두 그런줄 알구 있었거든요...성경험두 없구 그렇다구 불청결한 생활두 하지 않아요...어머니께선..어릴적에 제가 그런 증상이 조금 보여서 병원에 데리구 가니 아무런 이상이 없다구 하셨데요...약국에가니..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하체가 냉한 까닭에 이런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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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6 13:09
안녕하세요?비특이성 질염일 수가 있으니 부끄러워 말고 병원에 방문해서 치료받으세요. 정상 질분비물도 있으니까 걱정하거나 부끄러워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