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밑이 자주 가려우시답니다. 한번씩 정말 못견디게 간지럽구 그렇다 고 하시네요. 주변에 물집같은것도 자주 생기시고.. 저희 어머니는 몇년전에 폐경을 하셨구요. 한번씩 많이 가려우실때 약국에서 산 뭐라고 하더라.. 그걸 넣는다고 하시던데요. 어떻게 하면 저런 증상이 없어질까요. 가려울때마다 가능한한 자주 씻어야 할까 요?? 참. 연세는 52이십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2-21 21:21
안녕하세요?노인성 (위축성) 질염으로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질 표피가 얇아져서 생기는 질환으로 갱년기 크리닉을 참고하시고 병원 방문하여 관리하시면 해결 가능합니다. 또 다른 가능성은 당뇨병이 있는 경우인데 소변 내 당뇨 체크로 진단하고 관리하여 호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