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은 어느 누구에게도 하지 않았던거거든여...너무나 창피해서.. 남친하고 관계를 가질때도 저는 항상 얼굴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의 어둠속에서 관계를 가집니다..그이유는 정확한건 잘 모르겠지만... 소음순?이라고 해야 하나..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늘어져 있고..그쪽?부위가 색이 까맣다는 겁니다...너무나 창피해서 질쪽에 염증이 생긴것 같아도 산부인과를 찾질 못할 정도입니다....이런것을 치료하거나 수술하는 방법이 있는지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2-16 23:07
안녕하세요?이런 문제로 고민을 하다니 괜한 걱정을 하셨군요. 수술 후 입원하지 않고 흉터도 남지 않습니다. 오셔서 진찰하고 나서야 비용은 알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문제로 성생활에 컴플렉스를 느껴서 열등의식 속에 살아가는 것이 너무 안타깝군요.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