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쩌면 좋아요 4년전에 관계가 있은 후 헤어졌고 전 공부때문에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를 했고 치질인줄알았어요 항문부분에 두드레기 같은 것이 8개월이 지난다음에야 나타났어요 그전에는 가렵거나 별다른 증상이 없었구요 전 병원에 갔다가 성병인것 같다고하며 레이저 같은걸로 떼내고 치료를 받았고 그 떼낸것을 조직검사같은것과 피검사를 했어요 결과 성병같은것은 아니고 무슨 두드레기 같다고 하셨어요 그후 작년부터 오른쪽 아랬배가 아프고 그래서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를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2-16 00:20
안녕하세요?지난번 검사 결과를 알아 보셨을 때 괜찮다면 괜찮겠지요. 무엇이 문제인지요. 지우고싶은 과거는 어느 누구도 해결해 줄 수가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의연하게 대처해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계속해서 그당시의 결과가 걱정이 되면 다시 검사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이 어떠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