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요즘 고민이 무지 마니생겨서 이곳저곳 산부인과라는 싸이트는 다 뒤지고........참한심하져~그래두 이 산부인과가 젤루 잘 답변해주시는거 가테서여......다름이 아니구여..... 저는 원래 냉이 만는 편이구요..어려서부터 자위를해서 거기두 마니 따갑구 가려웠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두 않아여..금 다 난건지....?? 그리구여..냉 색깔이 누래여~ 그리고 어떠케 하다가 거기를 보게되꺼등여? 거기 소음순있는데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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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11 00:03
안녕?이렇게 고민하느라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냐? 성교한 적이 없으니 절대로 매독이 아닐 거야. 그리고 공부가 재미없으니 자위가 늘고 자위하느라 공부에 방해가 되고 그러지. 질 분비물은 여성에서 조금씩은 있는 거란다. 단지 양이 많거나 늘고 줄고 하지. 색깔이 진해지거나 냄새가 나면 균때문에 생긴 염증이니 치료하면 되고... 앞으로 자위보다 재미있는 취미를 하나 만들어 봐라. 나중에 생각해보면 인생에 도움이 별로 안된다고 생각하게 될거야.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