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8월) 바닷가에 놀러 갔다 왔는데요 가기 전부터 아랫부분이 무척 가 려웠었는데 바닷가에 들어갔나 나와서 부터는 그 증세가 더 심해졌었어요 그리곤 3일후에 무척이나 따갑고 화끈거리더니 소변보기가 너무나도 힘들어서 억 지로 참기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조그마한 물집같은 것들이 만져졌구요 며 칠후에는 더욱 참기힘들 정도로 따가워서 비뇨기과에도 갔었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연고랑 약을 주셨는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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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08 19:45
안녕하세요?변비와 질염과는 무관합니다. 성교 경험이 있는지 유무에따라서 균의 종류가 다를 수도 있고 시큼한 냄새는 정상입니다. 제생각엔 체력이 좋아지면 함께 호전되는 그런 종류위 비특이성 질염으로 생각됩니다. 달리기나 운동으로 도움이되고요, 비타민도 도움이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