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 출산이후 한번 인공유산의 경험이 있습니다. 인공유산을 할때 루프를 함께 착용했는데 5년후에 바꾸라도 하더군요.둘째 아이가 96년 8월생이고 루프는 5개월후쯤 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냉도 많고 요실금 증세같이 팬티라이너 없이는 생활하기 힘들정도여서 병원에 수차례 갔었지만 매번 루프때문이라 할 수 없다더군요. 그런데 3~4개월전부턴 냉색깔도 거무칙칙하고 냄새도 많이 납니다. 2주전부턴 가렵기도 하구요. 오늘 걱정이 돼서 거울로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2-05 19:57
안녕하세요?나온 것응 아마 루프에 달린 실일거예요. 이 실을 잡아 당겨 빼게 되어 있습니다. 염증치료하시고 루프를 유지하시려면 실을 질속으로 밀어 넣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