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아이(아들)의 엄마이며 36세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아이의 욕심이 많아서 인지 셋째(딸?)를 가졌는데 실패를 했습니 다. 이유는 전혀 상상치도 않았는데 염 색체이상(다운증후군)의 결과가 나와서 올 1 월 20일경에 중도에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미련을 떨쳐버릴수 없어 서 아직도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 다. 만약 또 다시 임신을 한다면 염색체이상 의 가능성이 정말 높은가요 ? 그리 고 또 다시 한번 나쁜 결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1-11-02 19: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성의 나이가 30세이상이되면 염색체이상인 태아를 임신할 확율이 그이전보다 30배 증가하며 35세가넘으면 100배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20대의 산모라도 염색체이상인 태아를 임신할 확율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내용은 본원 홈피 의료상식의 기형아 검진 크리닉을 참조하세요. 다시 생길 확율은 물론 경험이 없는 산모에 비해서는 높지만 생기지 않을 확율이 훨씬 높으니 안심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