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데 상담부탁드려죄송합니다. 제작년5월에 저는 중절수술을 한번했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과 이번가을에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제가 중절수술을 한지 모릅니다. 만약결혼해서 중절수술한게 알려지면 정말 걱정입니다. 결혼해서 임신을 하면 남편이랑 병원에 같이 가야하는데 병원에서는 중절수술유무를 간호사님이 꼭물어보시더라구요 중절수술유무를 꼭 확인을 해야하나요? 만약 제가 간호사님께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되죠?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1-26 13:12
안녕하세요?이런문제로 두분사이에 장애가 되어서는 안 되겠지요. 의사에게만 비밀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앞에서는 없다고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의사는 출산시 출혈의 원인이 이러한 수술때문이니까 꼭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