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 너무나 바보같은 아이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병원 가기도 두렵고.... 아무한테두 알릴수가 없어서.. 여의사 맞죠? 제발 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11월 12경에 관계를 가졌는데요... 그 이후로 생리를 하지 않습니다. 임신인거 같아요.... 너무 늦은건가요..... 어떻게 해야할지.....정말 무섭기만 해요... 낳아서 기를 상황이 절대 못 되구.. 알릴수도 없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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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3 23:10
안녕하세요?나이를 보니 성인인데 오셔서 상의하세요. 임신도 확인해보기 전에 겁부터먹고 속단하는 것은 옳지 못해요. 의젓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본인의 행동과 생각을 결정하세요. 이미 지난일 낙태만이 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마음을 둘 수도 있잖아요? 두분이 상의하시도 오셔서 임신 검사부터하세요. 어떻게든 도와줄께요. 너무 걱정하지말고. 병원게시판 8번읽고 실천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