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사귀던 사람과 10월중에 결혼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나름데로 하고자하는 일이 많아서 그와의 관계에서 생긴 아이를 몰래 지운적이 있습니다. 지은죄를 받는건 당연하듯이 너무 무섭군요. 10월에 결혼하지만 아직 아이를 기른다는것은 역부족인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 증상이 가끔식 배가 당기고 갈색피가 속옷에 묻어있어요. 어제는 좀 많았구요. 이것이 무슨 증상인지요? 또 일년전에 수술했는데 괜챦을까요? 나중에 아이를 가질수 있을까요?
상담하신 내용의 답변 입니다.
02-01-23 18:26
안녕하세요?임신일 수가 있습니다. 갈색 분비물도 임신의 증상이구요. 일년전 수술과는 무관한 증상입니다. 나중의 아기가 아니라 지금 임신으로 결혼을 앞당기도록하시는 것이 현명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